〒108-0073 일본 도쿄도 미나토구 미타 4-1-27 FBR빌딩 6층 NSENSE 주식회사

(일간공업신문기사 2021/3/24 05:00)

NSENSE(엔센스, 도쿄도 미나토구、야나가와 사장)은 자사 영상 인식 시스템 “피타스”에
인공지능(AI)을 사용한 좀도둑 방지 기능을 추가했다.
기존의 감시 카메라와 시스템을 연동하면 방문객의 이상행동을 종업원의 스마트폰 등에 통지한다.
슈퍼마켓 등에 제안이 가능하며, 가격은 개별상담.

피타스는 감시 카메라의 영상을 이용하여 소매점포 내 사람의 흐름을 가시화하거나,
얼굴 인식 기술을 활용하여 성별과 연령 등 속성을 분석할 수 있다.
새롭게 추가된 좀도둑 방지 기능은 좀도둑으로 의심할만한 행동을 취한 인물의 얼굴을 기록하고 추적한다.

복수 점포의 상황을 공유할 수 있는 클라우드 외에 인터넷에 연결되지 않는 로컬 서버로도 제공한다.
이용에는 피타스 도입이 필요하며 이용하는 기능 선택 등의 커스터마이즈에도 대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