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8-0073 일본 도쿄도 미나토구 미타 4-1-27 FBR빌딩 6층 NSENSE 주식회사

APAC CIO Outlook으로부터 2022년도 Cognitive Solutions Providers Top10(인지기술제공회사 톱10)에 선정되었습니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2022년 04월 당사가 APAC CIO Outlook으로부터 2022년도 Cognitive Solutions Providers Top10(인지기술제공회사 톱 10) 선정되어 보고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URL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URL1: https://cognitive.apacciooutlook.com/
vendor/nsense-pioneering-
the-next-sense-in-ai-cognitive-
technology-cid-6205-mid-469.html

URL2: https://cognitive.apacciooutlook.com/
vendors/top-cognitive-solution-companies.html

노사 발전 재단으로부터 근무 혁신 인센티브제 우수기업으로 선정

여러분 안녕하세요!

2021년 11월 17일 당사가 한국노사발전재단(Korea Labor and Employment Service)으로부터 근무혁신 인센티브 제도 우수기업으로 선정되었음을 보고 드립니다.

근무혁신 인센티브제란 중소.중견기업이 근로 방식・문화에 혁신 노력을 실천해 우수 기업으로 선정되면 각종 정부 지원사업 우대 등 다양한 혜택을 주는 제도입니다.
이번에 당사는 COVID-19등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적극적인 사업 참여와 제도 마련을 통해 일하는 방식 개선 등 모범 사례를 제시한 것을 인정받아 우수 기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애정을 부탁드립니다.

‘한국 남부 발전 주식회사’와 ‘발전현장 데이터 활용 업무협약’을 체결

여러분 안녕하세요!
2021년 11월 9일‘한국남부발전주식회사’와 ‘발전현장 데이터 활용 업무협약’을 체결하였으므로 보고드립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하여 남부발전의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로로서 가공한 발전 현장 데이터 1만여건을 제공받게 됩니다.
(※외부 제공이 가능하도록 정보보안 진단과 개인 정보 비식별화 조치 완료)

개방 데이터를 활용해 다양한 영상분석 기술을 개발할 예정입니다.

엔센스코리아(주)에서 연구하는 첨단영상기술의 결과물을 기대해주세요.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한국 벤처 캐피털로부터 2억엔(한화 약 21억원)규모의 투자 유치 성공

여러분 안녕하세요!

2019년 9월 20일, 당사가  한국 벤처 캐피털로부터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아
2억엔(한화 약 21억원)규모의 투자 유치를 성공했음을 보고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클릭하십시오.>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엔센스 사원 일동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변함없는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ISO 27001’ 인증취득

당사는 2021년 04월 22일자로 정보보호관리체계(ISMS)의 국제규격인 ‘ISO 27001’ 인증을 취득했습니다.

앞으로도 정보 보안 관리 시스템의 유지 및 강화에 힘쓰며, 고객이 안심하고 이용하실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해 가겠습니다.

AI로 좀도둑 방지. 엔센스, 영상 인식 시스템에 기능 추가

(일간공업신문기사 2021/3/24 05:00)

NSENSE(엔센스, 도쿄도 미나토구、야나가와 사장)은 자사 영상 인식 시스템 “피타스”에
인공지능(AI)을 사용한 좀도둑 방지 기능을 추가했다.
기존의 감시 카메라와 시스템을 연동하면 방문객의 이상행동을 종업원의 스마트폰 등에 통지한다.
슈퍼마켓 등에 제안이 가능하며, 가격은 개별상담.

피타스는 감시 카메라의 영상을 이용하여 소매점포 내 사람의 흐름을 가시화하거나,
얼굴 인식 기술을 활용하여 성별과 연령 등 속성을 분석할 수 있다.
새롭게 추가된 좀도둑 방지 기능은 좀도둑으로 의심할만한 행동을 취한 인물의 얼굴을 기록하고 추적한다.

복수 점포의 상황을 공유할 수 있는 클라우드 외에 인터넷에 연결되지 않는 로컬 서버로도 제공한다.
이용에는 피타스 도입이 필요하며 이용하는 기능 선택 등의 커스터마이즈에도 대응한다.